제 목 네이버 모바일 웹 영어사전이면 전자사전 없어도 OK 조회수 6421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7월 23일 --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지난 1일 본격 방학시즌을 앞두고 네이버 모바일 웹에 영어사전(m.endic.naver.com)을 추가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본격적인 방학 시즌에 돌입한 현재, 네이버 모바일 영어사전의 이용률이 현격히 증가했다.

방학 시즌이면 영어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열혈 영어 학습자들로 어학원이나 도서관은 꽉 들어찬다. 이렇듯 실제로 영어 학습이 이루어지는 장소는 도서관, 강의실, 학원 등 PC가 없는 환경이다. 네이버 모바일 영어사전은 이점을 고려해 어플리케이션 형태보다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휴대폰을 사용하는 이용자라면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웹 버전 형태로 영어사전 서비스를 준비했다.

제대로 된 영어 학습을 하려면 양질의 영어사전이 필요하다. 네이버 모바일 영어사전은 포털 영어사전 중 최대의 어휘량을 보유한 네이버 영한/한영 사전의 65만 여 어휘를 그대로 담고 있다. 또한 단어의 뜻과 발음기호만을 보여주는 타 영어사전과는 달리 뜻, 단어·숙어, 본문, 예문, 유의어·반의어 등 한 어휘에 대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이용자들이 모바일 영어사전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포털의 모바일 사전 최초로 PC 버전에서도 제공하던 검색단어 자동완성 내 한글 뜻 제공, 예문이나 본문에 포함된 단어의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사전,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이용자들은 단어 및 예문과 본문 발음 듣기도 가능하다. 단, 일반폰 사용자들은 웹브라우저에 따라 일부 기능적인 부분에 제약이 있다.

네이버 모바일 사전에 접속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 폰 보유자가 아니더라도 휴대폰 속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네이버 모바일 웹 주소인 ‘m.naver.com’을 입력해 메인화면에 위치한 ‘영어사전’ 아이콘을 선택하면 된다. 직접 주소창에 ‘m.endic.naver.com’을 입력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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