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부산글로벌빌리지, 방과 후 집중영어교육(IEC), 영유아과정 시작 조회수 6501
부산=뉴스와이어) 2009년 08월 20일 -- 국내 최초 통학형 명품영어마을로 문을 연 부산글로벌빌리지(BGV)가 9월부터 방과 후 집중영어교육과정(IEC), 영유아과정 등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다시 한번 도약의 나래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7월 개원과 더불어 시작된 정규과정과 방학캠프를 통해 부산지역 학생 · 학부모 사이에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저렴한 비용으로 인정을 받아온 부산글로벌빌리지가 9월부터 시작하는 방과 후 집중영어교육과정(IEC)과 영유아 해피스쿨, 영유아 프리미엄과정은 공교육을 보완하는 저렴하고 알찬 내용의 교육과정으로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검증받은 원어민 · 내국인 강사와 최상의 시설, 엄선된 교재와 최고의 커리큘럼 등 4박자가 조화를 이룬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BGV영어체험교육은 올 가을 부산지역 교육의 새로운 청량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① 집중영어교육(IEC) 과정

IEC과정은 체험학습동에 특별히 마련된 50여개의 실제 체험시설을 활용하는 부산 최고의 영어교육 환경과 검증받은 원어민 강사, 엄선된 교재로 진행되는 최고의 영어학습 커리큘럼이 최고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학기별 담임제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엄선된 원어민 강사와 다정스런 한국인 복수담임 제도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영어학습 관리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가장 큰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영어 능력 수준에 맞춘 ‘3가지 수준별 선택수업’으로 집중도를 높였다. 첫 번째 ‘Word Class’는 교육부 지정 초등부 필수어휘와 IEC 교과 내용 중 필수 어휘를 정리하여 개인별 수준에 맞춰 단어 암기 및 단어 수업을 진행하고 ‘Story Class’에서는 수준에 맞는 여러 story book을 단계별로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초등부 선택수업이다. 마지막으로 ‘Newspaper Class’는 초등부 고학년을 위한 과정으로 정해진 기사 내용을 이해하고 기사 주제를 토론하는 수업이다.

수업이 이뤄지는 시간은 정규과정이 끝난 오후 2시 20분부터 저녁 9시까지.

학년별로 다양한 클래스를 구성해 수업이 진행된다. 한주에 40분씩 총 6번의 수업이 진행되며, 전체가 5년 과정으로 지속적이고 점증적인 영어습득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② 영유아 과정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교육 과정도 시작된다.

생후 16개월부터 4세까지를 대상으로 시작되는 ‘BGV 영유아 해피스쿨’은 음악과 미술, 신체, 요리, 과학, 언어를 통합한 체험형 놀이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유아가 엄마와 함께 진행하는 수업으로써 자연스럽게 아동들이 영어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놀면서 배우는 즐거운 영어수업”을 모토로 하는 ‘BGV 영유아 프리미엄 프로그램’은 아동의 인지발달을 고려해 흥미롭고 효과적인 영어수업을 한인 및 원어민 강사에 의해 진행하게 된다.

③ 학부모 · 학생 대상 세미나

학부모와 학생들의 위한 BGV 초청강연회도 열린다.

오는 8월 21일(금) 오후 4시 BGV대강당에서는 홍정욱 국회의원을 초청 ‘모험의 리더쉽’ 이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갖는다. ‘7막7장’의 저자이자 전 헤럴드미디어 회장인 그가 단신으로 유학을 떠나 하버드를 졸업한 후 월가에서 일하다 헤럴드미디어 회장을 엮임하고, 현재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아온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8월 22일(토) 오후 2시부터는 ‘IEC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하여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IEC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강사 및 커리큘럼, 영어학습관리시스템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세하게 상담한다는 계획이다.

부산글로벌빌리지는 총 320억원이 투입돼 부산진구 소재 옛 개성중학교 터 1만 8718m²의 넓은 부지위에 5층 규모의 행정동(7494㎡)과 4층 규모의 체험학습동(8218㎡) 2개 동으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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