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저렴한 학비가 호주유학 최대 장점”…호주유학·인턴십 대상자 설문조사 조회수 5134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2월 02일 --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이민, 인턴십을 떠나고자 준비하는 이들 열 명 중 여섯 명은 호주의 장점으로 ‘저렴한 비용’을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주유학 전문카페 ‘파랑새의 꿈(cafe.daum.net/tommyhan)’과
에듀스파에서 운영하는 호주 NSW AMES의 온라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 국내 독점 배급사인 AMES English(www.amesenglish.com)가 공동으로 실시한 호주유학 및 인턴십 대상자 75명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우선, 항목별로 살펴보면 63%(중복 답변 가능)가 미국이나 캐나다 보다 저렴한 학비를 호주의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응답자의 45%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호주의 장점으로 선정했다. 이에 걸맞게 호주는 지중해 기후 등 자연조건과 멋진 항구와 해변들, 남부 고원지대, 시드니를 비롯, 국제도시로서 호주는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혀왔다.

이밖에 32%가 영어권 국가로서 지리적, 시간적 근접성을 장점을 꼽았으며, 21%는 호주의 높은 교육환경을 꼽았다.

아울러, 최근 정부의 해외취업지원정책이 가시화되면서 직업영어 및 실용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워킹홀리데이, 유학, 이민 등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도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로는 호주에 가는 주요 목적을 묻는 질문에 ‘어학연수 목적으로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라는 대답이 가장 많아 47%나 됐다. 이어 국제경험을 쌓기 위해 해외취업이나 연수 목적으로 호주를 찾는다는 응답이 33%를 차지했다. 이외에 돈을 벌기위한 워킹홀리데이(11%)나 대학원 진학(7%)을 위해 호주에 간다는 대답이 그 뒤를 이었다.

호주에 얼마나 오랫동안 체류할 계획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절반이 넘는 55%가 6개월~1년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1~2년과 2년 이상이 각각 19%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3~6개월이 4%, 3개월 미만은 1%에 그쳤다.

이밖에 호주에 6개월 이상 장기체류 할 계획이라면 출국 전 가장 중점을 두고 준비해야 할 것으로 ‘영어공부’가 66%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호주지리 및 정보습득이 26%를 차지했으며, 이밖에 숙소결정(5%), 기타(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응답자의 82%(중복 답변 가능)는 온라인학습 프로그램을 사용해 영어공부를 할 의향이 있거나 매우 많다고 응답했으며, 희망 온라인 영어학습 컨텐츠로는 40%가 ‘생활영어’를 꼽아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IELTS(23%), 비즈니스영어(16%), 영어면접(7%), 토익(4%)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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