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친절한 수업 등록일 2010-01-14 16:26:24
작성자 황태승 조회수 774

급하게 어머니 심부름 다녀오느라 못받은 영어수업

하지만 10분뒤 다시 전화주는 쎈스!

고객의 실수까지 너그러이  감싸주시는 넉넉함!

조금 너무 과찬이었나 싶지만 사실이 그렇다

강사님이랑은 벌써 많은걸 공유하는 사이! 내 여자친구 이름도 안다 ㅋㅋ

내일은  HOW many로 문장만들기로 했다. 10문장 만들어가면 되겠찌

아무튼 주니 스터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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